기타 | 남녀 전체 모든 암 발생률과 유병률 모두 1위인 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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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원장 작성일25-09-25 11:48 조회80회 댓글0건본문

5명에 2명이 암,
3명에 한명이 암.
2명에 한명은 뇌혈관, 심혈관질병.
나이가 60이 넘으면
치매, 파킨슨병도 피해야 하고,
암, 뇌졸중, 심혈관, 허리, 무릎, 교통사고, 범죄, 등등 모두 피하고 산다면
참 감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장기간 압도적 사망률 1위인 암.
남녀 전체 모든 암 발생률과 유병률 모두 1위인 암.
갑상선암. (국가암정보센터 2023)
목 앞쪽에 위치한 갑상선에 발생하는 갑상선암은 흔히 착한 암이라 불리는데,
이는 진행이 느리고, 치료효과도 좋아서입니다.
갑상선암은 건강검진중 우연히 발견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갑상선은 체온조절, 신진대사, 심장 박동 등 생리 기능 전반에 관여하는데,
통증이나 자각 증상이 없어서 증상이 나타나서 병원에 갔을 때는 이미 진행되고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목소리가 쉰다거나 멍울이 만져지고, 삼키는데 불편하다면 검진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통계에 따르면 여성이 남성보다 5배나 높습니다.

갑상선은 몇가지 종류가 있는데,
90%를 차지하는 유두암은 림프절로 전이되기 쉽지만 성장 속도가 느려 조기 발견하면 예후가 좋습니다.
6%정도를 차지하는 여포암은 드물지만 혈관이나 폐. 뼈로 전이될 수 있어
좀 위험하기는 하나, 그래도 치료 효과가 좋습니다.
이 두 경우는 조기 발견하면 10년 생존율이 90%이상으로 착한 암으로 불립니다.
위험한 암으로 분류되는
수질암은 유전과 관련 있으며,
미분화암은 빠르게 진행되어 예후가 나빠서
두가지모두 매우 드물지만 대단히 위험합니다.
유두암도 방치하면 미분화암으로 악화될 수 있습니다.
한국은 갑상선암 발병률이 세계 평균보다 10배나 높다고 합니다.
이는 건강검진이 보편화되고, 초음파 검사비도 저렴해서 쉽게 발견되는거로 보입니다.
그래서 과도한 검사와 치료에 대해 회의적인 시각도 있습니다.
치료는 암의 종류에 따라 다르지만 기본은 수술입니다.
요즘은 갑상선암도 로봇수술로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신기술이 계속 나오니 좋기는 한데 돈이 많이 드는 것이 흠입니다.
갑상선 호르몬이 너무 많거나 부족하면 몸 컨디션에 급격한 변화가 오는데,
갑상선 저하증은 대사가 느려져
피로감, 무기력, 추위 민감, 부종, 쉰 목소리, 피부 건조, 변비등이 나타나고,
반대로 갑상선 항진증이 생기면 신진 대사가 과도하게 활발해져
체중이 줄고 땀이 많아지며 심장이 빨리 뛰고 손떨림, 초조함 불면 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건강보험 심사평가원에 따르면 환자의 80%가 여성이라는데,
이유는 여성이 면역 반응이 더 활발하고,
임신 출산 폐경 등으로 여성호르몬 변화가 면역 균형을 흔들리게 하는 원인으로 지목됩니다.

결절이 있다고 하면 위험한 것인가 질문하는 분이 있는데,
결절은 작은 혹이나 덩어리로
대부분은 양성이라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이 경우는 치료없이 정기적인 관찰을 합니다.
의사와 약속을 잘 지켜서
정기적으로 내원한다면 큰 문제는 없으리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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